2010white01.jpg

3월 14일은 내일이지만,
저녁에 단게 먹고 싶다고 하던 스테이시에게...
미리 주었다.
2010white02.jpg

정확히 사탕이라고 하기 보다는 달콤한 카라멜 정도...
가까운 영등포 타임스퀘어 쇼핑 때 봐둔 가게가 있어서
카메라 구경 간다는 핑계로 스테이시에게는 비밀로 하고
사서 가방에 두었다.

2010white03.jpg

설마 했었는지...
좋아하는 모양이다...

'사실 저니가 먹고 싶었다.'

스테이시도 맛나게 먹고...
어머니도 조금 나눠 먹었다...

내년엔 멋진 선물을 해야지..
profile
오늘 하루가 선물이다.
今日の一日がプレゼント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