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팔아버려서....
흑 사진이 ㅠㅠ
간단하게라도 무슨 날에는 꼭 뭔가를 준비하자는 저니.
이번엔 내가 잊고 있었다.
금요일에 외출한다더니 수상하게 생각했어야 하는데 ㅋ 도넛에 정신 팔려 전혀 눈치 못챔.
그렇다, 다음은 없다. 바로 오늘 하루가 선물이니까.
여보 고마워요, 사랑해
카메라를 팔아버려서....
흑 사진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