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 회사를 다니면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각종 전시회가 많은 코엑스가 가깝다는 것이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IT쇼"를 방문하기로 했다.
날씨도 좋고 해서 지상으로 이동...
무역센터...빌딩.

인터컨티넨탈 호텔.

횡단보도 건너던 중에 도로 촬영.

아주 기발한 아이템을 보진 못했다...
그래서 특별히 사진도 찍지 않았다....
학생들이 더 많은 것 같은 아쉬운 전시회였다.
몇몇 업체 컨텍해 볼 요량으로 디렉토리북 사서 돌아왔다...

전에 다니던 회사도 작은 부스지만 참가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봐도 변하지 않는 친구들이구나....
같이 좀 둘러보았다...

정면샷도 있지만...인위적으로 사진은 이것으로...
대리가 된 이 친구는 참 열심히다...
얼마전에 앤도 생겼다고 하니 축하해주었다....
애착이 있던 회사였는데...
꼭 성공하길 기원한다...홧팅...


ㅋㅋ 대리님! 역시 -_-b ,
제가 이날 대리님이랑 점심 먹고 팠는데, ㅎㅎ 진재씨한테 양보서 아쉬웠어요 ㅎ
다음에 삼성 가면 또 뵈야죠!!!!!